토너와 로션을 하나로 담은 제품이라 그런지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밀키 제형이 피부에 닿자마자 끈적임 없이 가볍게 스며들더라고요! 겉돌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산뜻하게 쏙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꽉 잡아주어 은은한 수분 지속력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피부 표피의 핵심 성분인 세라마이드가 수유수분 균형을 지켜주고, 병풀에서 유래된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손상된 피부의 정상화와 진정 케어에 도움을 주어 한결 편안한 피부로 가꿔주더라고요~ 여기에 락토바실러스발효여과물과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솔루션이 각각 10%씩 총 20% 함유되어 있어 맑고 촉촉한 피부 균형을 잡아주고, 소듐히알루로네이트의 강력한 보습까지 더해져 매일 손이 가는 데일리 스킨케어 아이템이에요!